참가하는 작가들

린다 마리아 바로스

- 작가들의 수다 : 박상순 - 린다 마리아 바로스
일자 : 9월 30일 금요일
시간 : 오후 3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A4번 고속도로는 망각을 알지 못한다
- 낭독 -
일자 : 9월 28일 수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체로 친 아이들/ 리얼리티 터치스크린/ 삼단 교각. 송과안(松果眼)의 원기둥/ 인공수정용 총/ 사람들은 얇은 조각으로 잘려져 거리로 나선다

​1981년 출생. 말라르메 아카데미 회원, 프랑스 최고의 시문학상 아폴리네르 상 수상자로 현재 아폴리네르상 심사협회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신호와 그림자의 책』 (시적 소명상, 2004), 『면도날로 지은 집』 (아폴리네르상, 2006, 2008년 재출간), 『A4번 고속도로』(2009), 『뼈없는 스위머: 도시의 레전드』 (2015) 등 시집 6권을 출간하였으며, 29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그 외 희곡 2편, 문학연구서 2편을 비롯하여 번역서 30권 이상을 출간하였다. 소르본 대학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수료하였다. 파리에 거주 중이며 비교문학대학 사무총장, 불영 시축제 기획자, 시 리뷰 잡지 <라 트라뒥티에르> 편집장을 맡고 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카테고리
최근통계
  • 오늘 방문자 437 명
  • 최대 방문자 752 명
  • 전체 방문자 48,39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