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김선우

- 작가들의 수다 : 김선우 - 떼무 만니넨
일자 : 9월 27일 화요일
시간 : 오후 2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지금 여기의 아픈 사랑들이 우리의 역사다
- 낭독 -
일자 : 9월 29일 목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열네살 舞子

197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비평》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과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요석 그리고 원효』 가 있다.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산문집 『물 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내 입에 들어온 설탕 같은 키스들』,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밥그릇에 누웠을까』,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그외 다수의 시해설서가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시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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