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박정대

- 작가들의 수다 : 박정대 - 알렉시스 베르노
일자 : 9월 26일 월요일
시간 : 오후 2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혁명적 인간이 시를 쓰고 공연을 한다
- 낭독 -
일자 : 9월 29일 목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체 게바라가 그려진 지포라이터 관리술/ 톰 웨이츠를 듣는 좌파적 저녁/ 천사가 지나간다(파르동, 파르동 박정대 中)

1965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났다. 고려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문학사상』에 「촛불의 미학」 외 6편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모든 가능성의 거리』, 『삶이라는 직업』, 『체 게바라 만세』를 출간했다. 2014년 시집 『체 게바라 만세』로 제22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하였고 '마두금 켜는 밤'으로 제14회 김달진문학상(2003)을 '아무르 강가에서'로 제19회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무가당 담배 클럽 동인, 인터내셔널 포에트리 급진 오랑캐 밴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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