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하는 작가들

배수아

- 작가들의 수다 : 배수아 - 베르너 프리치
일자 : 9월 30일 금요일
시간 : 오후 2시 30분
장소 : 스페이스 필룩스
작품 : 전생
- 낭독 -
일자 : 9월 26일 월요일
시간 : 저녁 8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3관
- 공연 -
낭독작품 : 노인 울라Noin Ula에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소설과 사상》에 「천구백팔십팔년의 어두운 방」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90년대 한국 소설의 새로운 문법을 개척한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일요일 스키야키 식당』으로 제36회 한국일보문학상, 『독학자』로 2004년 제17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소설집 『푸른 사과가 있는 국도』, 『올빼미의 없음』과 장편소설 『철수』 등이 있다. 마르틴 발저 『불안의 꽃』, 제발트 『현기증. 감정들』, 『자연을 따라』 등 다수의 책을 독일어에서 한국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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