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사람들

극단 이미지헌터 빌리지 (마임, 천명관 “프랭크와 나” 낭독과 함께)

관리자 0 548
2007년 창단부터 이미지헌터빌리지는 마임 움직임의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였다. 


 

<빛 그리고 소통>을 시작으로 <앨리스 온더 플랫폼> 등 다양한 site-specific(장소특성성) 공연을 진행해 온바 있다. 또한, 2007년 현대음악에 움직임을 융합한 <단테 신곡- 연옥편>과 그림 <십자가의 하얀예수>을 현대음악과 움직임으로 풀어내었고 소설 <천개의 아침>,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동화 <우리동네는 시끄럽다>,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 시 <반닫이>, <남생이> 자기계발서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등 책을 움직임으로 재해석해 공연해왔다. 
2010년에는 오페라 <바퀴달린 마술피리>에 움직임을 접목했고 특히, 2012년부터는 과학과의 접목을 시도하기 시작했다.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에서 <과학과 SF사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영상 그리고 공연을 하나로 접목해 시도하는 site-specific공연을 <외계행성><평행우주> 등의 주제로 6회 진행했고 2013년에는 혜성 아이손이 지구에 가까이 오는 천체현상에 영감을 받아 <혜성과의 조우>라는 미디어아트와 강연, 움직임을 접목해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을 이동하며 진행하는 Site-specific(장소특성성)공연을 진행했다. 이어 2014년 미디어아트 융복합 공연 <음펨바효과>를 춘천몸짓극장과 타작마당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2015년엔 SF페스티벌 축하공연으로 움직임과 미디어아트 융복한 공연 <꿈의 입자>를 공연했다. 


 

창단이후, 지속적인 장르와 장르를 융합하고 재해석해 온 이미지헌터빌리지는 과학을 인간의 삶과 연계해 풀어낼 뿐 아니라 극적인 움직임과 미디어아트를 융합하며 표현해내는 탁월한 강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한국에서 처음으로 북마임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다양한 책 속 이미지를 극으로 풀어내고 있다. <인도 오르빌> <춘천마임축제><여성인권영화제><SF페스티벌><지하철세계문화축제><제주델픽문화올림픽> <안산거리극축제> 등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지속적인 공연을 하고 있다. 


 

연출 전미로

움직임지도 윤푸빗

출연 윤푸빗 전미로 남호윤 임휴찬 한호성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카테고리
최근통계
  • 오늘 방문자 160 명
  • 최대 방문자 752 명
  • 전체 방문자 67,60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