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참가 후기

“해외, 그리고 국내의 동년배 작가들과 밀도 있는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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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그리고 국내의 동년배 작가들과 밀도 있는 교감을 나눈 자리였다. 차이점보다 공통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우리의 소설이 시간을 두고 해외에 소개된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문제의식과 수준을 갖추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 전성태(한국),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