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참가작가

마야 리 랑그바드

시인
국적 : 덴마크
마야 리 랑그바드는 1980년에 태어난 한국계 덴마크 작가이다. 2003년 덴마크 작가학교를 졸업했으며, 삼 년 후 『오기 더 데인을 찾아라Find Ogier the Dane』로 데뷔했다. 그 책은 입양, 인종주의, 국가적 정체성, 덴마크의 인종통합 정책 등을 아우르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그녀는 또한 스위스의 국민 작가인 막스 프리쉬의 저서 『앙케이트Fragebogen』의 역자이자 문예지 <바나나 스플릿>의 공동 편집자이며, 십 년째 다양한 비주얼 아티스트, 영화 감독, 뮤지션들과의 공동작업을 해오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덴마크 예술재단에서 수여하는 삼 년간의 작업 지원금을 포함해 몇몇 시상 및 지원금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그녀는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일종의 개념시를 쓰고 있다. 본 작품집에 실린 글은 그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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